Korea · Repository activity analytics

Dev RepoHub

저장소 속 신호만 남기고, 소음은 정리합니다.

커밋 빈도, 리뷰 지연, 브랜치 수명처럼 흩어진 활동을 하나의 리듬으로 읽어 팀이 어디에 힘을 쓰고 있는지 보여 줍니다.

코드 편집기가 열린 개발 환경
4.3 과정 만족도 (자체 설문)
118 참여 팀 (최근 18개월)
71% 6개월 후 리포트 재사용률

이번 시즌 추천

먼저 열어볼 과정

저장소 활동 분석을 업무에 바로 붙일 수 있도록 짧게 설계했습니다.

노트북으로 작업하는 장면

플래그십

커밋 펄스 랩

주간 활동 파형을 읽고 병목을 찾아내는 실습 중심 과정입니다.

상세 보기
모니터에 표시된 코드

입문

리뷰 지연 지도

풀 리퀘스트 대기 시간을 시각화하고 팀 합의로 줄이는 방법을 익힙니다.

목록에서 보기
책상 위의 노트북과 노트

심화

브랜치 수명 클리닉

오래 열린 브랜치가 만드는 리스크를 수치와 대화로 다루는 워크숍입니다.

목록에서 보기

팀이 얻는 변화

도구 설치가 아니라, 읽는 습관과 공유 언어를 남깁니다.

활동 파형 해석

일별·주별 커밋과 리뷰 흐름을 한 화면에서 비교해 ‘바쁜 주’와 ‘막힌 주’를 구분합니다.

회의용 한 장 요약

스프린트 회고에 붙일 수 있는 짧은 리포트 템플릿으로 숫자를 이야기로 바꿉니다.

한국 팀 맥락

원격·하이브리드가 섞인 국내 조직 사례를 기준으로 지표 해석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수강생 한 줄

“커밋 펄스 랩 3주차에 우리 팀 리뷰 대기 시간이 왜 목요일에만 튀는지 처음으로 설명됐어요. 다만 데이터 수집 권한 설정은 사전에 더 안내했으면 좋았을 뻔했습니다.”

— 서하린 · 백엔드 리드, 성남

★★★★☆

브랜치 수명 클리닉 자료를 주간 스탠드업에 붙였더니 ‘오래 열린 작업’을 서로 먼저 말하게 됐습니다.

플랫폼 후기 · 익명 클라이언트 (핀테크)

더 많은 후기 보기

저장소 리듬을 함께 읽어볼까요?

과정 안내나 팀 맞춤 세션이 필요하면 알려 주세요. 영업일 기준 1–2일 내 답변드립니다.

문의하기